대우·쌍용자동차의 해외매각 반대를 이유로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시한부 전면 파업을 벌였던 현대 기아 대우 쌍용자동차 등 자동차 4사가 14일부터모두 정상 조업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 노조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갔고,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날 오전 울산공장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4시간동안 파업보고회를 가진 뒤 오후 1시부터 생산활동에 들어갔다.대우·쌍용자동차 노조도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업을 시작했다.
자동차 4사 노조는 그러나 금속산업연맹 및 민주노총 등과 연계해 19일 연대부분파업,27일에는 연대 전면파업을 계획중이다.
육철수기자 ycs@
기아자동차 노조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갔고,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날 오전 울산공장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4시간동안 파업보고회를 가진 뒤 오후 1시부터 생산활동에 들어갔다.대우·쌍용자동차 노조도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업을 시작했다.
자동차 4사 노조는 그러나 금속산업연맹 및 민주노총 등과 연계해 19일 연대부분파업,27일에는 연대 전면파업을 계획중이다.
육철수기자 ycs@
2000-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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