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문화관광부에서 추진하다 방송법 제정으로 방송위원회에 이관된 케이블 신규 방송채널 사업자(PP) 선정작업이 5월초순까지 마무리된다.
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11일 법정기한인 5월11일까지 승인절차를 마무리짓기 위해 19일과 20일 사업자 청문회를 열고 25∼28일 승인심사위원회를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송위는 기본채널은 신규장르에 국한하고 유료채널은 장르제한을 없앤다는승인원칙을 세우고 장르별로 1개 사업자를 선정할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또 방송법 10조 2항에 따라 시청자의 의견을 접수한다.의견이 있는 단체나개인은 17∼22일 방송위 행정3부(3219-5192∼5)로 제출하면 된다.
임병선기자
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11일 법정기한인 5월11일까지 승인절차를 마무리짓기 위해 19일과 20일 사업자 청문회를 열고 25∼28일 승인심사위원회를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방송위는 기본채널은 신규장르에 국한하고 유료채널은 장르제한을 없앤다는승인원칙을 세우고 장르별로 1개 사업자를 선정할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또 방송법 10조 2항에 따라 시청자의 의견을 접수한다.의견이 있는 단체나개인은 17∼22일 방송위 행정3부(3219-5192∼5)로 제출하면 된다.
임병선기자
2000-04-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