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아들 1명 소환 조사

정치인 아들 1명 소환 조사

입력 2000-04-11 00:00
수정 2000-04-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병역비리합동수사반(공동본부장 李承玖 서울지검 특수1부장·徐泳得 국방부검찰부장)은 10일 소환대상에 오른 야당 정치인 아들 1명을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검찰의 조사를 받은 정치인 아들은 모두 20명으로 늘었다.

합수반 관계자는 “해외에 체류중이던 야당 정치인 아들 1명이 출석,면제경위에 대해 조사했다”면서 “그러나 한나라당 김태호(金泰鎬)의원의 아들은아직 출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4-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