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9일 서울지역 400여개의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될 ‘서울 복지정보망(S-WIN,http:///www.s-win.or.kr)’을 오는 4월 3일 개통,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복지정보망이 개통되면 시민들은 생활권에서 가까운 사회복지시설의위치와 규모,프로그램 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되며 복지망 2단계 개발사업이 마무리되는 올해 말에는 이곳의 업종별 채널을 통해 구인·구직도 가능하게 된다.
또 전문가 포럼을 활용할 경우 관련 시설이나 기관의 종사자들이 관리 및 운영에 따른 실무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신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재억기자 jeshim@
서울 복지정보망이 개통되면 시민들은 생활권에서 가까운 사회복지시설의위치와 규모,프로그램 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되며 복지망 2단계 개발사업이 마무리되는 올해 말에는 이곳의 업종별 채널을 통해 구인·구직도 가능하게 된다.
또 전문가 포럼을 활용할 경우 관련 시설이나 기관의 종사자들이 관리 및 운영에 따른 실무사례를 공유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신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0-03-3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