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8일 올해 초 동절기 실업대책으로 인턴사원 4만2,000명의 채용을 지원한 데 이어 다음 달부터 1만2,000명분을 추가로 지원키로 했다.
인턴 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에 3개월간 월 50만원씩 임금을 보조하고,채용 3개월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3개월분 보조금인 1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추가 지원하는 것은 청소년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의 2배 수준인데다 인턴신청자 중 3만5,000여명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노동부는추가 지원할 1만2,000명이 취업하면 전체 실업률은 0.3%포인트,청소년 실업률은 2.4%포인트 감소한다고 밝혔다. 우득정기자 djwootk@
인턴 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에 3개월간 월 50만원씩 임금을 보조하고,채용 3개월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3개월분 보조금인 1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추가 지원하는 것은 청소년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의 2배 수준인데다 인턴신청자 중 3만5,000여명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노동부는추가 지원할 1만2,000명이 취업하면 전체 실업률은 0.3%포인트,청소년 실업률은 2.4%포인트 감소한다고 밝혔다. 우득정기자 djwootk@
2000-03-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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