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화산,대홍수 같은 자연현상은 재앙일 뿐일까.
EBS가 이런 선입견을 불식시키는 새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시작한다.BBC브리스톨과 BBC월드와이드,디스커버리가 공동제작한 ‘또 하나의 기회,자연재해’.
27일 밤8시 1편 ‘대홍수’를 시작으로 새달 3일 2편 ‘야생의 불’이,10일에는 ‘대폭풍’이 방송된다.이 시리즈에는 박진감 넘치는 현장 화면과 기자들의 실제 리포트 장면을 넣어 재해현장의 긴박감을 그대로 안방에 전하게된다.시청자들은 이런 재해가 인류를 더욱 강하고 새로운 종으로 진화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임병선기자
EBS가 이런 선입견을 불식시키는 새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시작한다.BBC브리스톨과 BBC월드와이드,디스커버리가 공동제작한 ‘또 하나의 기회,자연재해’.
27일 밤8시 1편 ‘대홍수’를 시작으로 새달 3일 2편 ‘야생의 불’이,10일에는 ‘대폭풍’이 방송된다.이 시리즈에는 박진감 넘치는 현장 화면과 기자들의 실제 리포트 장면을 넣어 재해현장의 긴박감을 그대로 안방에 전하게된다.시청자들은 이런 재해가 인류를 더욱 강하고 새로운 종으로 진화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임병선기자
2000-03-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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