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가와 연예인이 손잡고 미숙아 살리기에 나섰다.
인터넷 벤처기업 (주)아이코리아 이종국(李鍾國) 사장과 벤처지원업체 (주)베니카 손지창 사장(탤런트)은 21일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스타빙고’ 게임을 신설,공동운영키로 합의했다.스타빙고 게임은 광고맞추기를통해 스타들의 경품을 주는 게임.아이코리아의 광고빙고게임 사이트인 윈윈2000(www.
winwin2000.com)에 신설되며,광고기획 및 영업은 베니카가 담당한다.
이 날 두사람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스타빙고게임 수익의 일정부분을 서울중앙병원 ‘미숙아살리기’ 운동본부에 기부하기로 했다.
안미현기자 hyun@
인터넷 벤처기업 (주)아이코리아 이종국(李鍾國) 사장과 벤처지원업체 (주)베니카 손지창 사장(탤런트)은 21일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스타빙고’ 게임을 신설,공동운영키로 합의했다.스타빙고 게임은 광고맞추기를통해 스타들의 경품을 주는 게임.아이코리아의 광고빙고게임 사이트인 윈윈2000(www.
winwin2000.com)에 신설되며,광고기획 및 영업은 베니카가 담당한다.
이 날 두사람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스타빙고게임 수익의 일정부분을 서울중앙병원 ‘미숙아살리기’ 운동본부에 기부하기로 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0-03-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