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비용은 227개 선거구마다 각각 다르다.인구수,읍·면·동수,후보자 방송연설 비용 등 선거비용 산출기준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중앙선관위는 선거비용 산정기준을 바탕으로 각 선거구별 선거비용제한액을 산정,공고한다.이번 4·13총선에서는 18일까지 공고절차를 마치게 된다.
현재 추산되는 평균 선거비용제한액은 1억2,000만원 선이다.15대 총선때는평균 8,100만원이었다.경남 통영·고성이 1억4,1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북제주가 5,20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이번 선거에서는 방송연설비용이 많이 드는 서울·경기지역중 하나에 대해 가장 높은 선거비용제한액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후보자등록 전의 준비비용,선거기탁금 등은 선거비용에 포함되지않는다.
현재 추산되는 평균 선거비용제한액은 1억2,000만원 선이다.15대 총선때는평균 8,100만원이었다.경남 통영·고성이 1억4,1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북제주가 5,20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이번 선거에서는 방송연설비용이 많이 드는 서울·경기지역중 하나에 대해 가장 높은 선거비용제한액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후보자등록 전의 준비비용,선거기탁금 등은 선거비용에 포함되지않는다.
200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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