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공사는 10일 지하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옴부즈맨은 직원 친절봉사교육을 담당했던 서비스교육 전문강사와 전동차내안내방송을 녹음한 성우 등 7명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앞으로 옴부즈맨들이 열차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개선사항 등을수시로 듣고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옴부즈맨은 직원 친절봉사교육을 담당했던 서비스교육 전문강사와 전동차내안내방송을 녹음한 성우 등 7명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앞으로 옴부즈맨들이 열차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개선사항 등을수시로 듣고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0-03-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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