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일간지(영자지 제외)에 전국 최초로 여성 편집국장이 탄생,화제다.
광주에서 발행되는 호남신문은 10일 제5대 편집국장에 김원자(金源子·52)논설위원을 임명했다.
김 국장은 “일선기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생생한 기사거리를 비중있게 다뤄 독자들이 찾는 신문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69년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잠시 교직에 있다가 72년 전남일보(현광주일보)에 입사했다.문화부기자와 가정생활부장,편집위원을 거쳐 95년 호남신문으로 옮겨 문화부장,논설위원을 역임했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광주에서 발행되는 호남신문은 10일 제5대 편집국장에 김원자(金源子·52)논설위원을 임명했다.
김 국장은 “일선기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생생한 기사거리를 비중있게 다뤄 독자들이 찾는 신문으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69년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잠시 교직에 있다가 72년 전남일보(현광주일보)에 입사했다.문화부기자와 가정생활부장,편집위원을 거쳐 95년 호남신문으로 옮겨 문화부장,논설위원을 역임했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0-03-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