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전세자금 신청 급증

주택·전세자금 신청 급증

입력 2000-03-10 00:00
수정 2000-03-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무주택자에게 지원되는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 신청건수가 5일만에 3,000여건을 넘어섰다.

9일 건설교통부와 주택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대출신청이 7일까지 모두 3,039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원대상은 연간 소득이 3,000만원 이하의 무주택자이며 대출액은 집을 살때 집값의 3분의1 범위안에서 최고 6,000만원까지,전세는 전세값의 2분의1안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다.

건교부는 봄 이사철을 맞아 이달말부터 4월사이 대출 수요가 크게 증가할것으로 예상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03-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