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9일 주부들의 인터넷 정보화수준 향상을 위해 현재 100만명인 주부인터넷 교육대상을 200만명으로 확대하기 위해 당정간 협의에 착수키로 했다.
민주당은 인터넷 사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한 21세기를 맞아 여성의 정보화 능력 배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정부가 교육비의 일부를 보조해 진행중인 주부 인터넷 교육대상을 이같이 확대키로 했다.
민주당 여성위 관계자는“현재 정부지원을 받는 인터넷 교육을 수강하기 위해 주부들이 2∼3개월씩 기다리는 불편이 사라질 수 있다”면서 “인터넷 교육을 받은 주부들을 각종 ‘정보도우미’로 활용하는 방안도 당정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민주당은 인터넷 사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한 21세기를 맞아 여성의 정보화 능력 배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정부가 교육비의 일부를 보조해 진행중인 주부 인터넷 교육대상을 이같이 확대키로 했다.
민주당 여성위 관계자는“현재 정부지원을 받는 인터넷 교육을 수강하기 위해 주부들이 2∼3개월씩 기다리는 불편이 사라질 수 있다”면서 “인터넷 교육을 받은 주부들을 각종 ‘정보도우미’로 활용하는 방안도 당정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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