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有邦·朴祐燮·黃世淵씨 무소속출마

吳有邦·朴祐燮·黃世淵씨 무소속출마

입력 2000-03-08 00:00
수정 2000-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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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을 탈당한 김동주(金東周)의원은 7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국민당(가칭) 합류를 선언했으며 4·13총선에서 부산 해운대·기장을에 출마할 계획이다.

자민련을 탈당했던 이상만(李相晩)의원은 한국신당에 입당,충남 아산에 출마키로 했으며 김정수(金正秀·부산진)의원은 이날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유방(吳有邦) 전 의원과 박우섭(朴祐燮) 전 국민회의 지구당위원장은 민주당을 탈당,각각 서울 용산과 인천 남갑구에서 무소속 출마의사를 밝혔으며 박주선(朴柱宣)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과 황세연(黃世淵) 도서출판 청사 대표도 각각 전남 화순·보성과 전북 익산에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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