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파리 AFP 연합ㅣ프랑스의 자동차 대기업인 르노가 이달중 한국의 삼성자동차 인수문제에 대한 최종 결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삼성자동자 이종률 (李鍾律)부사장이 3일 프랑스 일간 르몽드를 통해 밝혔다.
이 부사장은 르 몽드와의 기자회견에서 “이달말쯤 최종결정이 내려질것”이라면서 “우리로서 할 일이 끝났고 르노와 채권은행단과의 협상이 남아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르 몽드와의 기자회견에서 “이달말쯤 최종결정이 내려질것”이라면서 “우리로서 할 일이 끝났고 르노와 채권은행단과의 협상이 남아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2000-03-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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