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기(崔仁基) 행정자치부 장관은 1일 전국 지방자치 단체장에게 지역안전대책을 강화해 달라는 장관서신을 보냈다.
최 장관은 서신에서 정부의 재난관리 정책방향이 재난발생시의 인명피해 최소화와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재난위험시설의 안전조치 강화와 함께 국민의 안전문화 의식고취를 위한 계도·홍보를 적극 펼쳐나갈 것을 천명했다. 이어 지자체들에 지방재원을 재난 예방사업에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주민생활 주변의 안전불감증 퇴치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현갑기자
최 장관은 서신에서 정부의 재난관리 정책방향이 재난발생시의 인명피해 최소화와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재난위험시설의 안전조치 강화와 함께 국민의 안전문화 의식고취를 위한 계도·홍보를 적극 펼쳐나갈 것을 천명했다. 이어 지자체들에 지방재원을 재난 예방사업에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주민생활 주변의 안전불감증 퇴치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현갑기자
2000-03-0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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