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시민들의 시립화장장 이용편의를 위해 ‘화장(火葬)예약제’를 시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8시10분까지 하루 8회 가운데 편리한 시간을 택해 화장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화장시간을 예약하지 않았을 경우 5∼6시간동안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컸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와 함께 시립화장장의 화장로를 현재의 17기에서 올해 안에 23기로 증설,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문창동기자
이에 따라 오전 5시30분부터 오후 8시10분까지 하루 8회 가운데 편리한 시간을 택해 화장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화장시간을 예약하지 않았을 경우 5∼6시간동안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컸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와 함께 시립화장장의 화장로를 현재의 17기에서 올해 안에 23기로 증설,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문창동기자
2000-02-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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