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28일 정보통신산업의 성장세 반영을 위해 다음달 2일부터 코스피 정보통신(KOSPI IT)지수를 산출,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정보통신 관련 65개 모든 상장기업을 편입해 올해 1월4일을 1,000포인트 기준으로 산출된다.
구성 종목은 정보통신장비제조업 59개사,정보통신서비스 4개사,정보통신 유통업 2개사다.
이와 함께 다음달 2일부터 ‘코스피 50지수’와 ‘코스피 100지수’도 선보인다.
거래소 관계자는 선물거래자나 펀드운용자들이 코스피 200지수보다 적은 종목으로 시장 평균수익률을 쉽게 낼 수 있도록 새 지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ksp@
이 지수는 정보통신 관련 65개 모든 상장기업을 편입해 올해 1월4일을 1,000포인트 기준으로 산출된다.
구성 종목은 정보통신장비제조업 59개사,정보통신서비스 4개사,정보통신 유통업 2개사다.
이와 함께 다음달 2일부터 ‘코스피 50지수’와 ‘코스피 100지수’도 선보인다.
거래소 관계자는 선물거래자나 펀드운용자들이 코스피 200지수보다 적은 종목으로 시장 평균수익률을 쉽게 낼 수 있도록 새 지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박건승기자 ksp@
2000-02-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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