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없는 은행 지점이 나온다.
조흥은행은 3월 2일부터 서울지역 5개 지점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공동으로운영하는 ‘지점장 없는 자율점포’를 도입한다.
이 점포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개인의 역량에 따라 자율적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점포의 대표자인 지배인도 직접 선출한다.
또 직원들이 업무 성격별로 팀을 직접 구성하며 여신 등 중요 업무에 대해서는 2명 이상의 팀장이 합의해 의결권을 행사하게 된다.
조흥은행은 영업성과에 따라 자율점포 직원들에게 200∼3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일정한도의 예산도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자율점포에 주기로 했다.
손성진기자
조흥은행은 3월 2일부터 서울지역 5개 지점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공동으로운영하는 ‘지점장 없는 자율점포’를 도입한다.
이 점포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개인의 역량에 따라 자율적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점포의 대표자인 지배인도 직접 선출한다.
또 직원들이 업무 성격별로 팀을 직접 구성하며 여신 등 중요 업무에 대해서는 2명 이상의 팀장이 합의해 의결권을 행사하게 된다.
조흥은행은 영업성과에 따라 자율점포 직원들에게 200∼30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일정한도의 예산도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자율점포에 주기로 했다.
손성진기자
2000-02-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