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을 함유한 유해폐기물인 폐형광등 및 건전지에 대해 다음달부터 분리수거가 시범 실시된다.
서울시는 25일 노원 양천 송파 강남구 등 4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폐형광등및 건전지 분리수거제를 시범실시한 뒤 내년부터 모든 자치구로 확대,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우선 이들 4개 자치구에 사업비 1억2,000여만원을 지원,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에 수거함을 비치하고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해당 동사무소에 수거함을 설치해 정해진 날짜에 일괄 수거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수거된 폐형광등 및 건전지를 환경부가 추진중인 수은처리공장이완공되기 전까지 경남 온산의 지정폐기물처리장에 매립할 계획이다.
문창동기자
서울시는 25일 노원 양천 송파 강남구 등 4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폐형광등및 건전지 분리수거제를 시범실시한 뒤 내년부터 모든 자치구로 확대,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우선 이들 4개 자치구에 사업비 1억2,000여만원을 지원,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에 수거함을 비치하고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해당 동사무소에 수거함을 설치해 정해진 날짜에 일괄 수거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수거된 폐형광등 및 건전지를 환경부가 추진중인 수은처리공장이완공되기 전까지 경남 온산의 지정폐기물처리장에 매립할 계획이다.
문창동기자
2000-02-2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