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경기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설중인 인천,울산,수원,전주,서귀포 등 5개 도시 축구장 공사비의 30%가 국고로 지원된다.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23일 “월드컵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행사가 아니라 문화관광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큼 국고지원을 받지 못하는 5개 도시의 경기장 건설비를 지원토록 했다”고전했다.인천 등 5개 도시의 국고지원은 2,00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이들 5개 도시의 축구장 공사비지원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현기자 yangbak@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23일 “월드컵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행사가 아니라 문화관광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만큼 국고지원을 받지 못하는 5개 도시의 경기장 건설비를 지원토록 했다”고전했다.인천 등 5개 도시의 국고지원은 2,00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이들 5개 도시의 축구장 공사비지원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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