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각 부처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장·차관은 물론 업무 담당자들의 E메일 주소가 실린다.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위해서다.
행정자치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터넷 홈페이지 개선운영 지침을 전 중앙행정기관에 통보했다.
이에 따르면 앞으로 각 부처 인터넷 홈페이지에 장·차관 등 간부들은 물론 담당자의 E메일을 게시하게 된다.홈페이지를 검색하다 E메일로 업무담당자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현재 건설교통부 등 일부 부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부처에서는 장·차관은 물론 업무담당자의 E메일 주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부처와 소속기관,산하단체 등의 홈페이지를 하나로 연계하게된다.민원인이 단 1번의 클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밖에 홈페이지에 수록된 정보나 자료에 게시·갱신 일자를 명시,가능한최신의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고 외국인들을 위해 게시자료에 대한 영문서비스도 실시할 방침이다.
행자부는 이같은 운영지침을 오는 4월말까지 각 부처별로 수립하도록 통보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행정자치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터넷 홈페이지 개선운영 지침을 전 중앙행정기관에 통보했다.
이에 따르면 앞으로 각 부처 인터넷 홈페이지에 장·차관 등 간부들은 물론 담당자의 E메일을 게시하게 된다.홈페이지를 검색하다 E메일로 업무담당자와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현재 건설교통부 등 일부 부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부처에서는 장·차관은 물론 업무담당자의 E메일 주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부처와 소속기관,산하단체 등의 홈페이지를 하나로 연계하게된다.민원인이 단 1번의 클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밖에 홈페이지에 수록된 정보나 자료에 게시·갱신 일자를 명시,가능한최신의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고 외국인들을 위해 게시자료에 대한 영문서비스도 실시할 방침이다.
행자부는 이같은 운영지침을 오는 4월말까지 각 부처별로 수립하도록 통보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2-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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