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민원처리 온라인공개시스템’ 대상업무가 대폭확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민원처리 대상업무를 현재의 26개에서 41개로대폭 확대,운영하겠다고 21일 밝혔다.확대 대상업무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등록,공장설립 승인 및 등록,가스업 허가 및 행정처분,분뇨관련영업 허가 및행정처분,개인택시 운송사업면허 양도양수 인가 등 15개 업무다. 서울시는또 올 하반기에는 보건복지 건설 주택 도시계획 소방 등 20개 업무를 추가시킬 계획이다.한편 서울시는 오는 5월 중으로 예상되는 50만번째 공개방 방문자에게 노트북 컴퓨터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서울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민원처리 대상업무를 현재의 26개에서 41개로대폭 확대,운영하겠다고 21일 밝혔다.확대 대상업무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등록,공장설립 승인 및 등록,가스업 허가 및 행정처분,분뇨관련영업 허가 및행정처분,개인택시 운송사업면허 양도양수 인가 등 15개 업무다. 서울시는또 올 하반기에는 보건복지 건설 주택 도시계획 소방 등 20개 업무를 추가시킬 계획이다.한편 서울시는 오는 5월 중으로 예상되는 50만번째 공개방 방문자에게 노트북 컴퓨터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2-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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