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는 대방동 노량진근린공원에 1,225㎡의 부지를 확보,오는 5월까지 장애자와 노약자들을 위한 재활 체육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정상인용 체육시설을 이용하는데 따른 불편을 없애는한편 건강을 회복시켜줘 재활을 돕자는 취지에서다.
동작구는 이를 위해 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에 보행연습대와 낮은철봉 등 재활체육시설 21종 23점을 비롯,자전거 및 휠체어보관대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자체개발한 휠체어 역기대와 입식 허리돌리기 기구 등 재활용 체육기구 18종을 함께 설치하고 공원 바닥에는 특수고무로 제작된 바닥재를 깔 방침이다.
동작구 관계자는 “노약자와 장애인은 물론 정상적인 체육활동이 어려운 임산부 등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정상인용 체육시설을 이용하는데 따른 불편을 없애는한편 건강을 회복시켜줘 재활을 돕자는 취지에서다.
동작구는 이를 위해 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에 보행연습대와 낮은철봉 등 재활체육시설 21종 23점을 비롯,자전거 및 휠체어보관대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자체개발한 휠체어 역기대와 입식 허리돌리기 기구 등 재활용 체육기구 18종을 함께 설치하고 공원 바닥에는 특수고무로 제작된 바닥재를 깔 방침이다.
동작구 관계자는 “노약자와 장애인은 물론 정상적인 체육활동이 어려운 임산부 등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2000-0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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