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2년 서비스를 시작할 차세대이동통신(IMT-2000)은 서비스 개시 4년후인 2006년부터 가입자가 기존 이동전화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21일 ‘IMT-2000서비스의 수요예측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IMT-2000 서비스 초기에는 카메라부착 등으로 인해 단말기 가격이 높고 기존 휴대전화에 비해 특별한 차이점이 없어 한동안 고소득층과 전문가 계층에서 주로 사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21일 ‘IMT-2000서비스의 수요예측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IMT-2000 서비스 초기에는 카메라부착 등으로 인해 단말기 가격이 높고 기존 휴대전화에 비해 특별한 차이점이 없어 한동안 고소득층과 전문가 계층에서 주로 사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2000-02-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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