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한국신당은 20일 사무총장에 최기홍(崔基洪) 창당준비위 본부장을,정책위의장에 송업교(宋業敎) 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대변인에는 이태용(李泰溶) 창당준비위 조직국장을,사무부총장에는 추재엽(秋在燁) 창당준비위부본부장을 임명했다.
김성수기자 sskim@
김성수기자 sskim@
2000-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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