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AP 연합] 타이거 우즈(23)가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선정‘90년대 최고의 골퍼’에 올랐다.
우즈는 17일 ESPN이 실시한 자체 네트워크와 ABC-TV,신문기자,선수의 투표를 거쳐 발표된 90년대 최고의 선수상에서 골프부문 최고의 선수에 오르는영광을 안았다.
97년 프로에 데뷔한 우즈는 그해 마스터스 우승컵을 안으며 일약 스타덤에오른 뒤 최근까지 PGA투어에서 6연승하는 등 골프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우즈는 99년 올해의 선수상도 함께 받아 영향력과 인기를실감했다.
우즈는 17일 ESPN이 실시한 자체 네트워크와 ABC-TV,신문기자,선수의 투표를 거쳐 발표된 90년대 최고의 선수상에서 골프부문 최고의 선수에 오르는영광을 안았다.
97년 프로에 데뷔한 우즈는 그해 마스터스 우승컵을 안으며 일약 스타덤에오른 뒤 최근까지 PGA투어에서 6연승하는 등 골프발전과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우즈는 99년 올해의 선수상도 함께 받아 영향력과 인기를실감했다.
2000-0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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