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서울 양천‘ 전남 목포등 경영행정 최우수기관 선정

경북 봉화‘ 서울 양천‘ 전남 목포등 경영행정 최우수기관 선정

입력 2000-02-17 00:00
수정 2000-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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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영행정 성공사례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우수기관으로 선정된 13개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16일 한국능률협회 여의도 본사에서 열렸다.

한국능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매일이 후원한 이번 대회의 최우수기관으로선정된 자치단체는 경영수익사업에서 경북 봉화군,지역개발사업에서 서울시양천구와 전남 목포시,민간위탁·민자유치분야에서 경기도 구리시,행정서비스 분야에서 경기도 양구군,조직관리부문에서 서울시 송파구 등 모두 6곳이다.

우수기관은 경기도 군포시(조직관리),경남 진해시(〃),강원도 삼척시(경영수익),전남 장성(〃),서울시 강북구(〃),강원도 태백시(〃),전북 무주군(행정서비스) 등 7곳이다.

전국대회는 지난달 26,27일 이틀 동안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열렸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박정현기자 jhpark@

2000-02-1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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