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4일 급증하는 전자상거래 수요에 부응하고 시민편익을 증대하기 위해 전국 처음으로 상·하수도료를 전자금융방식으로 납부가 가능하도록 하기로 했다.기존 수납 방식에 전자금융서비스를 추가,오는 3월분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금및 신용카드나 컴퓨터를 이용한 PC·인터넷뱅킹,유무선 전화를 이용한 폰뱅킹이 가능하도록 광주은행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용 방식은 상수도사업본부가 수용가와 광주은행에 고지자료를 각각 보내고 수용가는 전자금융매체를 이용해 해당은행 계좌를 통해 요금을 결재하면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전자금융서비비제도 도입으로 공과금 수수료 절감및 은행계좌의 자동이체에 따른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상·하수도요금 수납 방식은 은행창구가 85%,자동이체가 15%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이를 위해 현금및 신용카드나 컴퓨터를 이용한 PC·인터넷뱅킹,유무선 전화를 이용한 폰뱅킹이 가능하도록 광주은행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용 방식은 상수도사업본부가 수용가와 광주은행에 고지자료를 각각 보내고 수용가는 전자금융매체를 이용해 해당은행 계좌를 통해 요금을 결재하면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전자금융서비비제도 도입으로 공과금 수수료 절감및 은행계좌의 자동이체에 따른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상·하수도요금 수납 방식은 은행창구가 85%,자동이체가 15%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0-02-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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