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출마 사퇴 공직자…단체장 포함 총 34명

총선출마 사퇴 공직자…단체장 포함 총 34명

입력 2000-02-15 00:00
수정 2000-02-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는 4월13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민선자치단체장 4명과 지방의원 등 모두 34명이 사직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자치부는 14일 지역구 국회의원에 출마할 공무원의 사직 시한인 13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 4명,부단체장 2명,광역의원 23명,기초의원 5명 등 34명이 사직했다고 밝혔다. 이들을 소속 정당별로 보면 민주당이 15명으로 가장 많다.이어 한나라당 10명,무소속 6명,자민련 3명 등이다.

다음은 사직자 명단.

◇자치단체장(4명) ▲김성순 서울 송파구청장(민주당·송파을) ▲신종관 부산수영구청장(무소속·수영) ▲이세영 인천 중구청장(민주당·인천 중·동·옹진) ▲송석찬 대전유성구청장(민주당·유성) [박현갑기자]

2000-02-15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