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서비스를 제대로 하려면 간부 공무원들도 정보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부산 북구(구청장 權翼)에 때아닌 정보화 교육 바람이 불고 있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권 구청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행정은 인터넷이다,전자회의다 하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간부 공무원들은 정보화에 약한 것같다”며 중앙의 전자정부 구현과 부산시의 디지털 시정계획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의 컴맹 탈출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정보화교육강화를 위해 자신이 솔선수범 교육에 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권 구청장과 6급이상 간부 102명은 지난 7일부터 3주간 일정으로일과 후인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2시간30분동안 부산기능대학에서 정보화 수업을 받고 있다.간부들은 문서편집,전자우편,인터넷 검색 등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14일 북구에 따르면 권 구청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행정은 인터넷이다,전자회의다 하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간부 공무원들은 정보화에 약한 것같다”며 중앙의 전자정부 구현과 부산시의 디지털 시정계획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의 컴맹 탈출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정보화교육강화를 위해 자신이 솔선수범 교육에 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권 구청장과 6급이상 간부 102명은 지난 7일부터 3주간 일정으로일과 후인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2시간30분동안 부산기능대학에서 정보화 수업을 받고 있다.간부들은 문서편집,전자우편,인터넷 검색 등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0-02-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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