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돈이 남아돌아요?’SBS의 오락프로 ‘기쁜 우리 토요일’(매주 토요일 오후5시50분)이 받는 비아냥이다.이 프로는 지난 12일 방영분에서 ‘두루마리 휴지 누가 먼저푸나’ 게임을 내보냈는데 시청자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MC 대격돌 우리가 한다’ 코너에서 MC팀과 3인조 그룹 쿨이 75m짜리 두루마리 휴지 빨리풀기 게임을 벌였다.승자는 쿨의 멤버 이재훈으로 걸린 시간은 20여초.이어 열린 게임은 티슈 한 통을 누가 먼저 전부 뽑느냐.이 게임의 승리자는 MC를 맡고 있는 탤런트 송혜교.각 팀은 승리가 확정될 때마다 환호성을 올렸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밥 굶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휴지를 아껴 쓰자는 캠페인을 해도 모자란 판에 그런 방송을 하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경하기자
‘MC 대격돌 우리가 한다’ 코너에서 MC팀과 3인조 그룹 쿨이 75m짜리 두루마리 휴지 빨리풀기 게임을 벌였다.승자는 쿨의 멤버 이재훈으로 걸린 시간은 20여초.이어 열린 게임은 티슈 한 통을 누가 먼저 전부 뽑느냐.이 게임의 승리자는 MC를 맡고 있는 탤런트 송혜교.각 팀은 승리가 확정될 때마다 환호성을 올렸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밥 굶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휴지를 아껴 쓰자는 캠페인을 해도 모자란 판에 그런 방송을 하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경하기자
2000-02-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