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주가가 연일 사상 최고치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10일 SK텔레콤 주식은 전날보다 32만원 오른 450만원으로 마감,전날의 사상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장중 한때 480만7,000원까지 치솟아 500만원에 육박하기도 했다.
증권업계는 SK텔레콤의 주가가 급등하는 것은 해외DR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데다 외국인의 매수세까지 강하게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한편 코스닥시장의 ‘황제주’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전날보다 2만6,000원 오른 24만4,000원을 기록했다.액면가가 500원인데다가 지난 3일 100%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을 감안하면 실제 주식가치는 SK텔레콤을 웃도는 488만원인 것으로 평가됐다.
박건승기자
10일 SK텔레콤 주식은 전날보다 32만원 오른 450만원으로 마감,전날의 사상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장중 한때 480만7,000원까지 치솟아 500만원에 육박하기도 했다.
증권업계는 SK텔레콤의 주가가 급등하는 것은 해외DR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데다 외국인의 매수세까지 강하게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한편 코스닥시장의 ‘황제주’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전날보다 2만6,000원 오른 24만4,000원을 기록했다.액면가가 500원인데다가 지난 3일 100%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을 감안하면 실제 주식가치는 SK텔레콤을 웃도는 488만원인 것으로 평가됐다.
박건승기자
2000-02-1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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