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에서 민주당에 공천장을 낸 오상범(吳相範·40·전청와대 공보국장)씨가 처음으로 가수 이정현의 테크노 댄스곡 ‘바꿔’를 선거운동 기간중에 로고송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노래 작사가 겸 작곡자인 최준영씨는 “오씨가 시민단체의 낙천·낙선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아 로고송으로 쓰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이 노래 작사가 겸 작곡자인 최준영씨는 “오씨가 시민단체의 낙천·낙선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아 로고송으로 쓰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2-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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