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에서 민주당에 공천장을 낸 오상범(吳相範·40·전청와대 공보국장)씨가 처음으로 가수 이정현의 테크노 댄스곡 ‘바꿔’를 선거운동 기간중에 로고송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노래 작사가 겸 작곡자인 최준영씨는 “오씨가 시민단체의 낙천·낙선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아 로고송으로 쓰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이 노래 작사가 겸 작곡자인 최준영씨는 “오씨가 시민단체의 낙천·낙선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아 로고송으로 쓰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2-1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