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시흥4동 산기슭공원을 주민들의 문화 및 휴식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5월까지 인공폭포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금천구는 사업비 1억1,000만원을 투입해 공원에 육각정자 및 다목적 광장,각종 운동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높이 20m,폭 5m에 이르는 계류형의 인공폭포는 이달 말까지 설계를 끝내고 다음달중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공원 주변에는 수목 3,465그루가 심겨 주민들의 휴식공간 역할도 하게된다.
문창동기자 moon@
이를 위해 금천구는 사업비 1억1,000만원을 투입해 공원에 육각정자 및 다목적 광장,각종 운동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높이 20m,폭 5m에 이르는 계류형의 인공폭포는 이달 말까지 설계를 끝내고 다음달중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공원 주변에는 수목 3,465그루가 심겨 주민들의 휴식공간 역할도 하게된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2-09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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