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전국 처음으로 오는 8월부터 넥타이를 맨통일된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근무한다.
울산시는 8일 깨끗하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대중교통 서비스를개선하기 위해 9개 시내버스회사 1,172명의 운전기사들로 하여금 정장 차림으로 운전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은 버스회사마다 제각각의 작업복 차림이다.
시는 곧 시내버스회사 대표자와 노동조합과 협의를 거쳐 디자인 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정장 모양과 색상 등을 결정한 뒤 8월쯤부터 운전기사들이입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통일된 복장을 입으면 책임의식을 갖고 더욱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전하게 돼 선진교통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울산시는 8일 깨끗하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대중교통 서비스를개선하기 위해 9개 시내버스회사 1,172명의 운전기사들로 하여금 정장 차림으로 운전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은 버스회사마다 제각각의 작업복 차림이다.
시는 곧 시내버스회사 대표자와 노동조합과 협의를 거쳐 디자인 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정장 모양과 색상 등을 결정한 뒤 8월쯤부터 운전기사들이입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이 통일된 복장을 입으면 책임의식을 갖고 더욱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전하게 돼 선진교통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0-0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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