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의 탤런트’ 강수연(24)이 코사이도 아시아여자골프서키트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우승,생애 첫 승을 거뒀다.
강수연은 29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사우자나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2오버파 218타로 우승했다.강수연은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97년 프로에 데뷔한 이후 국내·외 공식대회에서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강수연은 29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사우자나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2오버파 218타로 우승했다.강수연은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97년 프로에 데뷔한 이후 국내·외 공식대회에서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0-01-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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