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만(許京萬) 전남지사는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무원에게 절대로 금품을 주지 말라’는 내용의 협조 서한문을 도내 위생·환경·보건·소방·건설업체와 중소기업,직능단체 등 1,270곳에 보냈다.
허지사는 이 편지에서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해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꿋꿋하게 기업과 사업을 정도경영해 주기 바란다”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공무원이 있으면 금액의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도 감사부서에 제보해 달라”고 부정·부패고리 단절에 적극 동참해 줄것을 요청했다.
허지사는 또 “너무나 오랜 관행이어서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하지 않을경우 어떠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부정부패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근절시키겠다는 저의 소신과 기업인 여러분의 의지가모아진다면 전남은 뇌물을 제공하지 않고도 사업을 하기 가장 좋은 지역이될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지사는 지난해부터 설과 추석 양 명절에 관내 업체에 이같은 내용의편지를 보내는 등 범도민적인 부정부패 추방운동을 벌이고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허지사는 이 편지에서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해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꿋꿋하게 기업과 사업을 정도경영해 주기 바란다”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공무원이 있으면 금액의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도 감사부서에 제보해 달라”고 부정·부패고리 단절에 적극 동참해 줄것을 요청했다.
허지사는 또 “너무나 오랜 관행이어서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하지 않을경우 어떠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부정부패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근절시키겠다는 저의 소신과 기업인 여러분의 의지가모아진다면 전남은 뇌물을 제공하지 않고도 사업을 하기 가장 좋은 지역이될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지사는 지난해부터 설과 추석 양 명절에 관내 업체에 이같은 내용의편지를 보내는 등 범도민적인 부정부패 추방운동을 벌이고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2000-01-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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