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의 주가 가격제한폭이 오는 5월부터 현재의 12%에서 15%로 확대된다.
강정호(姜玎鎬) ㈜코스닥증권시장 사장은 25일 “전산시스템을 확충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한 뒤 5월부터 가격제한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경우 가격제한폭이 15%다.
코스닥증권은 다음달 초까지 특정종목의 경우 하루에 13만건의 주문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기로 했다.현재는 6만건 정도만 제대로 처리할 수 있다.또 5월까지는 하루에 400만건을 처리하는 전산시스템을 갖출계획이다.
곽태헌기자 tiger@
강정호(姜玎鎬) ㈜코스닥증권시장 사장은 25일 “전산시스템을 확충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한 뒤 5월부터 가격제한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경우 가격제한폭이 15%다.
코스닥증권은 다음달 초까지 특정종목의 경우 하루에 13만건의 주문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기로 했다.현재는 6만건 정도만 제대로 처리할 수 있다.또 5월까지는 하루에 400만건을 처리하는 전산시스템을 갖출계획이다.
곽태헌기자 tiger@
2000-01-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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