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를 경시하는 잘못된 출산문화를 바로잡자는 여론이 최근 높아만간다.이를 반영하듯 대한태교연구회(회장 박문일 한양대 의대교수)가 올바른 태교와출산을 위한 ‘임신부 사랑선언’을 발표했다. 바람직한 태교와 출산을 위해임신부 및 가족,그리고 직장에서 유념해야 할 내용을 담았다.
◆임신부 자기선언1.임신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이다.
2.자궁 안 태아를 조건없이 사랑한다.
3.임신을 기쁘게 생각하며 스트레스를 줄인다.
4.임신에 해로운 모든 나쁜 습관을 버린다.
5.즐거운 마음으로 출산에 임한다.
◆임신부 가족선언1.임신부를 위한 따뜻한 가정환경을 만든다.
2.임신부를 돕는 것은 태아를 돕는 것이다.
3.임신부를 사랑으로 이해하며 태교에 동참한다.
4.모든 일에서 임신부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5.분만은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다.
◆직장 및 사회선언1.임신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는다.
2.태아에게 해로운 사회적 환경을 개선한다.
3.모든 임신부는 사회의 관심 속에서 보호돼야 한다.
4.모성건강은 사회건강이며 나아가 국력이다.
5.여성은 품위있는 환경에서 분만할 권리가 있다.
◆임신부 자기선언1.임신은 내 생애 최고의 축복이다.
2.자궁 안 태아를 조건없이 사랑한다.
3.임신을 기쁘게 생각하며 스트레스를 줄인다.
4.임신에 해로운 모든 나쁜 습관을 버린다.
5.즐거운 마음으로 출산에 임한다.
◆임신부 가족선언1.임신부를 위한 따뜻한 가정환경을 만든다.
2.임신부를 돕는 것은 태아를 돕는 것이다.
3.임신부를 사랑으로 이해하며 태교에 동참한다.
4.모든 일에서 임신부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5.분만은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다.
◆직장 및 사회선언1.임신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는다.
2.태아에게 해로운 사회적 환경을 개선한다.
3.모든 임신부는 사회의 관심 속에서 보호돼야 한다.
4.모성건강은 사회건강이며 나아가 국력이다.
5.여성은 품위있는 환경에서 분만할 권리가 있다.
2000-01-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