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올해 4,000억원이상의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위성복(魏聖復) 조흥은행장은 20일 한국은행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대우그룹 여신에 대해 충분한 대손충당금을 쌓았기 때문에 올해는 부담이 적다”며 “4,000억∼5,000억원정도의 당기순이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손성진기자 sonsj@
위성복(魏聖復) 조흥은행장은 20일 한국은행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대우그룹 여신에 대해 충분한 대손충당금을 쌓았기 때문에 올해는 부담이 적다”며 “4,000억∼5,000억원정도의 당기순이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손성진기자 sonsj@
2000-01-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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