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기 매매로 불리는 ‘데이 트레이딩(Day-Trading)’만을 전문으로 하는사이버 지점이 개설된다.
데이 트레이딩은 주가가 일정 폭 이하로 떨어지면 즉시 매수에 나섰다가 조금만 이익이 나면 바로 팔아버리는 ‘초단기 매매’다.데이 트레이딩은 요즘처럼 하루 주가변동폭이 크거나 장세가 박스권 또는 약보합세에 있을 때 자주 쓰이는 기법이다.
신흥증권은 국내 증권사로는 처음 내달중 서울 강남에 데이트레이딩 전문지점을 낼 계획이다.신흥증권은 현재 외부 소프트웨어 업체와 이 점포에 설치할 전용 프로그램을 구축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투자자의 감각에만 의존했던 종목 선정과 매매시기 선정을과학적으로 프로그램화한 것이다.투자자가 선호도에 따라 각종 투자지표의비중을 결정해 입력시키면 프로그램이 이를 토대로 해당종목의 초단기 매매시점을 자동 통보해준다.매매 수수료는 일반 사이버 수수료보다 다소 비싼 0.1∼0.5%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추승호기자 chu@
데이 트레이딩은 주가가 일정 폭 이하로 떨어지면 즉시 매수에 나섰다가 조금만 이익이 나면 바로 팔아버리는 ‘초단기 매매’다.데이 트레이딩은 요즘처럼 하루 주가변동폭이 크거나 장세가 박스권 또는 약보합세에 있을 때 자주 쓰이는 기법이다.
신흥증권은 국내 증권사로는 처음 내달중 서울 강남에 데이트레이딩 전문지점을 낼 계획이다.신흥증권은 현재 외부 소프트웨어 업체와 이 점포에 설치할 전용 프로그램을 구축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투자자의 감각에만 의존했던 종목 선정과 매매시기 선정을과학적으로 프로그램화한 것이다.투자자가 선호도에 따라 각종 투자지표의비중을 결정해 입력시키면 프로그램이 이를 토대로 해당종목의 초단기 매매시점을 자동 통보해준다.매매 수수료는 일반 사이버 수수료보다 다소 비싼 0.1∼0.5%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추승호기자 chu@
2000-01-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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