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이 오는 22일 윌프레드 호리에 신임 행장의 취임을 계기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여신업무 체계 등을 정비,외국계 은행으로서 새 출발한다.
제일은행은 오는 19일 뉴브리지캐피털의 인수대금 납입에 이어 오는 21일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호리에 행장 등 상임이사와 김철수(金喆壽) 사외이사등으로 진용을 새로 짠다.
제일은행의 중점적인 영업방향은 가계를 상대로 한 소매금융.호리에 행장은 “제일은행의 미래는 중소기업과 개인금융에 달려있다”며 소매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손성진기자 sonsj@
제일은행은 오는 19일 뉴브리지캐피털의 인수대금 납입에 이어 오는 21일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호리에 행장 등 상임이사와 김철수(金喆壽) 사외이사등으로 진용을 새로 짠다.
제일은행의 중점적인 영업방향은 가계를 상대로 한 소매금융.호리에 행장은 “제일은행의 미래는 중소기업과 개인금융에 달려있다”며 소매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손성진기자 sonsj@
2000-01-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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