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내 경로당에서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14일 도에 따르면 올 특수시책으로 경로당 운영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보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도 노인종합복지회관과 충주 사회복지회관에 경로당 프로그램관리자 1명을 채용해 각종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규모가 30평이상이거나 하루 평균 40명 이상 이용하는 경로당 가운데 시·군별로 1곳씩을 시범경로당으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시범경로당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교양·오락은 물론 건강관리 프로그램,노인부업,자원봉사활동 등 각종 프로그램들이 실시된다.
청주 김동진기자
14일 도에 따르면 올 특수시책으로 경로당 운영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보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도 노인종합복지회관과 충주 사회복지회관에 경로당 프로그램관리자 1명을 채용해 각종 여가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규모가 30평이상이거나 하루 평균 40명 이상 이용하는 경로당 가운데 시·군별로 1곳씩을 시범경로당으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시범경로당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교양·오락은 물론 건강관리 프로그램,노인부업,자원봉사활동 등 각종 프로그램들이 실시된다.
청주 김동진기자
2000-01-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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