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과 총선연대에 이어 정치전문시민단체인 정치개혁시민연대(정개련·공동대표 孫鳳浩)도 독자적으로 부실정치인을 선정,발표한다.
정개련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YMCA에서 정치전문가와 시민배심원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15대 국회의원 평가위원회를 열고 도덕성,의정활동,품위유지,정치행태 등 17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부실정치인을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부실정치인으로 선정된 정치인에게는 한 차례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명단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명단발표는 오는 17∼22일 이뤄질 전망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정개련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YMCA에서 정치전문가와 시민배심원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15대 국회의원 평가위원회를 열고 도덕성,의정활동,품위유지,정치행태 등 17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부실정치인을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부실정치인으로 선정된 정치인에게는 한 차례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명단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명단발표는 오는 17∼22일 이뤄질 전망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0-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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