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광정보 인터넷으로 제공

서울시 관광정보 인터넷으로 제공

입력 2000-01-14 00:00
수정 2000-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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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서울을 찾는외국 관광객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최신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관광안내정보시스템을 구축,13일 시연회를 가졌다.

관광안내정보시스템은 서울의 명소와 관광코스,숙박,교통,쇼핑,음식점,문화행사 등 항목별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http:///urism.metro.seoul.kr로직접 접속하거나 서울포커스(http:///www.metro.seoul.kr)로 접속해 ‘서울여행’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시는 이달중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국어와 영어로 관광정보를 제공한다.하반기에는 일본어,내년 상반기에는 중국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조덕현기자 hyoun@

2000-01-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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