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오는 5월부터 각종 요금청구서의 인쇄에서부터 배달,납부 등의업무를 사이버공간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빌링(billing)’사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이 서비스를 통해 요금을 청구하면 고객들은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사용금액을 확인,결제할 수 있으며 요금납부를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에 나갈 필요가 없어진다.
한국통신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요금청구서 대신 인터넷 빌링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우편료 및 인쇄비 등 청구서 발행 비용을 1건당 300∼500원정도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국통신은 이 서비스를 5월부터 한국통신프리텔,하이텔 등 자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뒤 점차 정부기관 및 대형 공공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명환기자 river@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이 서비스를 통해 요금을 청구하면 고객들은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사용금액을 확인,결제할 수 있으며 요금납부를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에 나갈 필요가 없어진다.
한국통신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요금청구서 대신 인터넷 빌링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우편료 및 인쇄비 등 청구서 발행 비용을 1건당 300∼500원정도 절감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국통신은 이 서비스를 5월부터 한국통신프리텔,하이텔 등 자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뒤 점차 정부기관 및 대형 공공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명환기자 river@
2000-01-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