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이 사상 최악의 폭락세를 보이며 지수 230선이 붕괴됐다.종합주 가지수도 지난 5일 이후 사흘 동안 110포인트 이상 급락하면서 950선이 무너 졌다.금리도 두자릿수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9.86포인트 내린 223.66으로 마감,사상 최대의 하락폭을 기록했다.종전의 최대 하락폭은 지난해 12월17일의 19.38포인트다.
이로써 코스닥지수는 최근 사흘 동안 38.66포인트가 내렸다.
주식시장도 나스닥지수의 급락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세와 대형주의 하락세 로 주가가 전날보다 12.14포인트 떨어진 948.65로 끝났다.
박건승 김상연기자 ksp@
7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9.86포인트 내린 223.66으로 마감,사상 최대의 하락폭을 기록했다.종전의 최대 하락폭은 지난해 12월17일의 19.38포인트다.
이로써 코스닥지수는 최근 사흘 동안 38.66포인트가 내렸다.
주식시장도 나스닥지수의 급락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세와 대형주의 하락세 로 주가가 전날보다 12.14포인트 떨어진 948.65로 끝났다.
박건승 김상연기자 ksp@
2000-01-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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