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상임이사회에 전경련 사업계획 및 예산 등 주요 사안에대한 사전심의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전경련은 6일 조직개혁 작업을 담당한 발전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상임이사회 권한 강화를 골자로 한 발전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에 따르면 전문 경영인이 주축이 된 30명의 상임이사회가 주요 사업계획 등을 사전에 심의한 뒤 회장단회의를 거쳐 확정토록 한다는 것이다.그동안 주요 현안은 전경련 사무국이 발의,오너 출신 대기업 총수들이 주류를이루는 회장단회의를 통해 사실상 확정돼 왔다.
육철수기자
전경련은 6일 조직개혁 작업을 담당한 발전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상임이사회 권한 강화를 골자로 한 발전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에 따르면 전문 경영인이 주축이 된 30명의 상임이사회가 주요 사업계획 등을 사전에 심의한 뒤 회장단회의를 거쳐 확정토록 한다는 것이다.그동안 주요 현안은 전경련 사무국이 발의,오너 출신 대기업 총수들이 주류를이루는 회장단회의를 통해 사실상 확정돼 왔다.
육철수기자
2000-01-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