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단됐던 국장급 공무원의 해외연수가 올해부터 부활된다.
행정자치부는 4일 지난해 경제사정 등을 감안,중단했던 국장급 해외연수를올해부터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40여개 중앙부처·청 가운데 행정자치부,재정경제부,산업자원부,국세청 등 16개 부처에 16명.
16개 부처는 해외업무 비중이 높은 부처로서 국장급 정원 등을 감안해 결정됐다.대상자도 당초 15명에서 서기관급 대상자를 줄여 16명으로 결정됐다.행자부 관계자는 이와관련,“연수기간은 1년”이라면서 “이번 연수부활은 국장급 이상의 직위가 개방형으로 선정되면서 기존 공직자들에게 자기개발을할 기회를 부여할 필요성이 제기된 것도 적지않은 요인”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4일 지난해 경제사정 등을 감안,중단했던 국장급 해외연수를올해부터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40여개 중앙부처·청 가운데 행정자치부,재정경제부,산업자원부,국세청 등 16개 부처에 16명.
16개 부처는 해외업무 비중이 높은 부처로서 국장급 정원 등을 감안해 결정됐다.대상자도 당초 15명에서 서기관급 대상자를 줄여 16명으로 결정됐다.행자부 관계자는 이와관련,“연수기간은 1년”이라면서 “이번 연수부활은 국장급 이상의 직위가 개방형으로 선정되면서 기존 공직자들에게 자기개발을할 기회를 부여할 필요성이 제기된 것도 적지않은 요인”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2000-01-0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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