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창선(57) 전 대한레슬링협회 전무이사가 4일 태릉선수촌장 서리에 임명됐다.
64년 도쿄올림픽 레슬링 플라이급에서 은메달을 딴 장 촌장서리는 2000년시드니올림픽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부산아시안게임 등 각종국제대회에 대비해 각 종목별 코칭스태프와 남녀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휘한다.
장창선 촌장서리는 11일을 전후해 열릴 체육회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공식취임한다.
64년 도쿄올림픽 레슬링 플라이급에서 은메달을 딴 장 촌장서리는 2000년시드니올림픽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부산아시안게임 등 각종국제대회에 대비해 각 종목별 코칭스태프와 남녀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휘한다.
장창선 촌장서리는 11일을 전후해 열릴 체육회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공식취임한다.
2000-01-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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